RIP Lee Kuan Yew 1923~2015 : A Beautiful Love in Review

싱가포르의 전임 총리 리콴유(LKY)와 부인 과걱추(Choo) 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teamSOCK presents the great love of a great man, #LKY, #rememberLKY, #RIPLKY ㅠㅠ

Here’s the rest of Singaporeans in Korea mourning the passing and watching the live coverage of the state funeral of Singapore’s founding Prime Minister Mr. Lee Kuan Yew.

Image credit: Media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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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를 사랑한다. 난 이런 완벽한 여자는 또 다른 찾는건 불가능 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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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자를 결혼해라. 결한하는자를 사랑해라. 동서 쪽향 아래서 둘다 하 달성했으니 나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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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녀한테 준 목걸이에 새겨진 글에 뜻이, 추는 최고의 와이프하고 엄마가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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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내사랑. 천국에서 다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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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이야기를 77년전에 시작한 것이 였다. 그 당시에 우리 둘은 아직 아주 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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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추는 학교에서 처음 알게 된 것이다. 첫눈에 반한 것 아니라, 반대로 서로 경쟁 한 것이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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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학교 전체 일등 땄고, 난 그냥 이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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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난 혼자서 캠브리지 대학교에 유학갔다. 당행이 일년후에 추도 같이 따라 간 것이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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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때문에 내 교육을 중단 하게 되었다. 그녀의 부모는 나는 이정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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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날 믿었어, 그래서 우리 서로 약속을 맺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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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론돈에서 빌밀로 결혼했다. 당시에 아무도 몰랐으며, 그녀를 결혼반지를 가슴앞에 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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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한 후에, 우리 부모앞에서 다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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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같은 여자를 두번 결혼하는 것이 불법 아닌 걸 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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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법률회사를 같이 설립이 했다. 그녀는 항상 내 연설의편집을 도와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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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총리 됐을때, 연봉을 별루 높지 않았고, 추는 날 돌봐 해 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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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셋이 키웠다. 그들은 엄마처럼 사랑스럽고 내 큰 영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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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2003 년에 뇌졸중을 된 것이 였다. 그 때 부터 난 매일 그녀에 옆에 꼭 붙어 다니기 시작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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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를 2008년 때 다시 뇌졸중 재발를 되었으며, 그때 부터 누워면 있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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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매일 그녀를 돌봐주고, 추는 내가 쟤한테 혈압을 측정해주는 것이 가장 좋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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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메일메일 그녀한테 키스를 해주었고, 하루에 어떡해 지낸 것들 도 얘기를 해주었고, 그녀의 제일 좋아하는 시들도 읽어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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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무리 기도를 해도 소용을 없었다. 이년후에 그녀를 이 세상에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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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에 그녀를 제일 좋아 하는 음악을 틀었다. 내가 장미꽃은 관에 넣고, 그녀의 이미에 계속 키스를 심어 그녀의 옆에 떠나싶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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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내 사랑. 천국에서 다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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